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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금융권 면접
공기업 금융권을 준비하고 있는데, 실기 때 면접을 보는데 마지막에 추가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 라고 묻는데.... 이때에는 어떤 말을 해야 할까요?
2026.07.02
답변 4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본인의 어필 할 만한 부분을 1번 더 어필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면접을 준비하시면서 본인의 강점을 잘 드러내지 못한 부분을 마지막 할 말에 추가로 어필을 해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항상 그랬고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면접 마지막에 "추가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라는 질문은 새로운 내용을 평가하기보다는 지원자의 마무리 태도와 입사의지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때는 앞에서 했던 답변을 반복하기보다 지원 의지, 직무 적합성, 조직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면접을 통해 해당 기관에서 요구하는 역량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입사 후에도 꾸준히 배우며 빠르게 조직에 적응하겠습니다. 금융기관은 국민과 고객의 신뢰가 가장 중요한 만큼 책임감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맡은 업무를 정확하게 수행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면접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반대로 이 자리에서 새로운 스펙을 이야기하거나, 미처 하지 못한 긴 자기소개를 하거나, 감정에 호소하는 표현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면접관은 이미 질문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대부분 확인했기 때문에 마지막 답변은 1분 이내로 자신감 있고 담백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이 질문에는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왜 이 기관에서 일하고 싶은지"와 "입사하면 어떤 자세로 일할 것인지"를 차분하게 전달하면 됩니다. 짧지만 진정성 있는 마무리가 면접 전체의 인상을 좋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마지막 질문에는 꼭 무언가를 길게 말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면접에서 전달하지 못한 강점이 하나 있다면 짧게 덧붙이는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예를 들어 직무에 대한 이해와 성실한 준비 태도 그리고 입사 후 배우려는 자세를 한 번 더 정리해서 말씀하시면 됩니다. 너무 새로운 이야기를 꺼내기보다는 앞에서 한 답변을 자연스럽게 마무리하는 느낌으로 가시면 됩니다. 만약 딱히 추가할 내용이 없다면 없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려도 괜찮습니다. 그래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오늘 면접을 통해 더 배우고 싶었다는 정도로 마무리하시면 인상이 좋습니다. 너무 길게 말하기보다 핵심만 짧고 분명하게 정리해보시구요. 진정성 있게 답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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